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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K, DAE HO

국대호

“최소한의 언어“

작가는 추상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색을 주제로 끊임없이 작업해왔다.
그는 색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표현들을 지속해왔고,
각각의 색채가 만나 생성된 그 경계는 미묘하고도 다채로운 색의 변조로
이질적 세계가 생생한 역동성을 느끼게한다.

그의 작업에서는 색채에 질감을 더한다. 물감의 밀도와 속도,
방향의 규칙성을 작품마다 변화무쌍하게 표현해 봄으로써 회화의 본질적인 면을 추구한다.
작업 과정에서 인상 깊게 보았던 풍경이나 어릴 적 서울에 상경해
처음 보았던 이색적인 도시의 색채까지 떠올린다.



2018. 6. 14. ~ 6. 27.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124-8 갤러리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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